광주여대,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 품多’ 간담회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10-22 13:43:59
광주여대 앵커사업단이 19일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 품多’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앵커사업단이 지난 19일 교내 어등관에서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 ‘THE 품多’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의 추진 배경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시민 서포터즈의 역할과 주요 활동, 향후 추진 일정 등을 안내했다.
특히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경험하는 돌봄 문제와 지역사회 돌봄 수요를 공유하고, 시민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활동을 발굴하기 위한 의견수렴과 자유토의를 진행했다.
아울러 서포터즈 활동 방법과 기본 준수사항, 활동일지 작성 및 성과관리 방법 등을 안내해 시민 서포터즈의 현장 활동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했다.
박득 앵커사업단장은 “시민참여형 통합돌봄 서포터즈는 대학과 지역주민이 함께 지역사회 돌봄 문제를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통합돌봄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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