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세일즈랩, 정책지도사 정규과정 60기 개강 예정
강승형 기자
skynewss@nate.com | 2025-08-31 08:00:38
주식회사 세일즈랩(대표 안규호)이 오는 9월 19일 정책지도사 정규과정 60기 개강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세일즈랩 정책지도사 정규과정은 2017년 5월 첫 개설 이후 8년간 경영컨설팅 교육계에서 꾸준히 선두를 지켜오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수강생 5,000명, 누적 매출 200억원을 기록하며 높은 교육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60기 과정에는 총 90명의 수강생이 참여할 예정이다.
세일즈랩은 타 교육기관과 달리 실전 영업 노하우와 화법 교육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안규호 대표(유튜버 안대장)를 비롯해 현직에서 월 억대 매출을 달성하는 8명의 전문 코치진이 수업과 개별 피드백을 진행하며, 6주와 9주 과정으로 정규과정을 운영한다. 특히 58기 과정에서는 수료 전 계약률 98%를 기록하며 높은 성과율과 만족도를 입증했다.
수강생들은 마케팅 실전 스킬까지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배우며, 1년 무제한 복습과 1:1 피드백 시스템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정규 수업 기준 A5 플랜 이행 후에도 계약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100% 환불을 보장해 학습 부담을 최소화한다.
정책지도사 과정 수강생들의 학습 편의성과 교육 품질 강화를 위해 세일즈랩은 서울 선릉역 인근으로 강의장을 확장 이전했다. 새 강의장은 보다 쾌적하고 집중도 높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며, 수강생 관리와 맞춤형 피드백에도 최적화됐다.
정책지도사는 개인사업자부터 법인 기업까지 전문적인 기업 분석을 바탕으로 정책자금, 정책지원금, 각종 인증 등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가다. 자금 승인부터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기업의 안정적 성장을 돕는 역할을 수행한다.
세일즈랩 관계자는 “세일즈랩은 대한민국 정책지도사 양성 분야에서 선두를 지키며, 차별화된 커리큘럼을 통해 전문 인력을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다”며 “이번 60기 개강과 강의장 이전을 계기로 수강생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집중도 높은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교육업계에서 선도적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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