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과기대 사회복지학과, 제7회 소시오드라마 공연

가정과 학교에서 일어나는 폭력에 대한 문제의식 담아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6-08 13:41:55

경기과기대 사회복지학과가 지난 1일 ‘제7회 소시오드라마’를 무대에 올렸다. 사진=경기과기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지난 1일 ‘제7회 소시오드라마’를 무대에 올렸다. 이번 공연은 김영환 교수가 연출을 맡았으며 ‘가정폭력과 학교폭력’을 주제로 사회복지학과 학생들이 직접 대본과 출연을 맡아 진행했다.


이번 공연은 ‘나의 춘배씨’,‘행복을 잃어버린 너에게’,‘버스 정류장’,‘나쁜 아빠’ 등 4개 작품ㅇ,로 구성해 가정과 학교에서 일어나는 폭력 이슈에 대해 사회복지학도로서의 문제의식과 가치관을 작품에 담아냈다.

소시오드라마를 관람한 시흥 시민 조재철 씨는 “가정에서 폭력은 정말 사라져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고 학생들의 공연이 매우 감동적이었다”고 관람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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