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광주권역 유일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운영기관 선정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16 14:09:55

광주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26년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운영기관으로 선정되며, 광주·호남권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지원 핵심 거점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광주대는 광주권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됐으며, 지난 2021년, 2023년, 2024년에 이어 네 번째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지원사업을 펼치게 됐다.

또한 2022년 소상공인 전문기술교육 지원사업 전문운영기관, 2024년 대학생 온누리상품권 활성화 사업 선정 등을 꾸준히 맡으며 명실공히 광주·호남권 ‘소상공인 특성화 거점 대학’으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사업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이며, 총 2억 4백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김희홍 교수(PM)는 “코로나 이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광주·전남 소상공인들에게 온라인 진출 관련 전문교육과 분반 특화교육 지원을 통해 점포별 매출액 증대뿐만 아니라 광주·호남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과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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