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문화예술교육원 이지인 씨, ‘2025 우수 예술교육가 발굴대회’ 대상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5-26 14:10:43
대진대 문화예술교육원이 배출한 문화예술교육사 이지인 수료생이 ‘2025 우수 예술교육가 발굴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대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대진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이 배출한 문화예술교육사 이지인(문화예술교육 및 앙상블 단체 ‘클로바’ 대표) 수료생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한 ‘2025 우수 예술교육가 발굴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우수 예술교육가 발굴대회’는 전국의 예술교육 전문가를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예술교육 프로그램 및 교육 역량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대회로 이지인 대표는 대진대 문화예술교육원에서 쌓은 체계적인 교육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끌어내는 음악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여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아 본선에 진출한 20개 팀 중 ‘클로바’ 팀이 1위를 차지하여 대상을 수상, 지난 5월 22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대진대 문화예술교육원은 문화예술교육사 양성을 위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하면서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예술교육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배출하고 있으며 이번 수상을 통해 본 교육원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대진대 문화예술교육원 한지영 원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교육원에서 운영하는 교육과정의 우수성이 입증된 쾌거로 과정 운영을 이끌어주시는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이루어 낸 교육성과이므로 이를 계기로 대진대 문화예술교육원은 창의적이고 실력 있는 문화예술교육사를 양성하여 지역사회와 국가의 K-한류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화예술교육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국가자격제도로 전국에 8개 교육기관을 지정하여 시행 중인 자격제도이다. 대진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은 2018년부터 교육기관으로 지정되어 ‘문화예술교육사 2급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며, 오는 6월부터 2025학년도 여름학기 수강생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