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관동대, 인명구조요원 양성교육 마무리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 수료식 개최

이선용 기자

honaudo4@hanmail.net | 2023-10-24 13:43:29

가톨릭관동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으로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을 진행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9월 2일부터 9월 23일까지 거점형 특화프로그램으로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를 운영,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48시간의 교육시간 이수 후 필기시험과 실기시험을 실시하여 각종 구조영법 및 응급처치 등 수상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실질적인 구조능력을 갖춘 인명구조요원을 양성했다.

또 참가자 21명 중 15명이 최종 합격했으며, 불합격 인원 중 희망자에 한해 한번 더 교육 및 시험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합격자에게는 수영강사 및 수상안전요원 구인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청년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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