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디지털 신기술 인재 양성 위해 '2022 에스엠엣코스톤' 열어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2-13 13:44:50
권동수 KAIST(한국과학기술원) 명예교수가 상명대 '2022 에스엠엣코스톤(SM@COSSTHON)'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사진=상명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상명대학교는 최근 천안캠퍼스 디자인관에서 '2022 에스엠엣코스톤(SM@COSSTHON)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러 전공의 학생이 함께 팀을 구성해 바이오헬스와 지능형로봇 등 신기술 분야에 기반한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작품(App, Web, SW/HW)을 제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바이오헬스와 지능형로봇 두 분야에서 본선에 오른 팀들은 8시간의 전문가 멘토링을 받으며 자신들의 아이디어를 작품으로 구현했다.
바이오헬스 분야에서는 ‘공혈견들과 동물복지 향상을 위한 헌혈 장려 및 도움 App 투게독’을 개발한 멍냥복지부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능형로봇 분야에서는 ‘사용자 행동 인식을 위한 딥 러닝 및 강화학습을 통한 모션 추정 모델 개발’을 주제로 한 SKELL팀이 수상했다.
대회 시작에 앞서 권동수 KAIST(한국과학기술원) 명예교수는 특강을 통해 바이오헬스와 지능형로봇 기술 개발의 중요성과 발전을 위한 방안, 미래 인재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 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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