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대 학생들,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봉사
세끝만사’ 36명, 상반기 이어 제천 봉양읍에서 일손 거들어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1-16 15:10:48
대원대 ‘세끝만사’ 학생 36명이 12일 제천시 봉양읍 공전리 돼지 감자밭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대원대학교 물리치료과 전공봉사 동아리 ‘세끝만사’ 36명이 지난 12일 제천시 봉양읍 공전리 돼지 감자밭에서 감자를 줍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16일 대원대에 따르면 올해로 17년째인 세끝만사의 농촌일손돕기는 지역 내 일손이 부족한 농촌지역을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추천을 받아 상·하반기 2회로 실시한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학생들은 “지역 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을 위해 앞으로도 학사일정에 맞추어 기회가 될 때마다 적극적으로 일손돕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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