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대, 재학생 취업 지원 ‘선배와의 1:1 맞춤형 비대면 멘토링’ 운영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10-15 13:48:21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졸업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온라인(비대면ZOOM)을 통해 10월 1~31일 한 달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비대면ZOOM)으로 성결대 졸업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후배 재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로 탐색 및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다루는 직무는 소프트웨어 개발, 프론트엔드 개발, 보안 방화벽 시스템 개발, HR, 포워딩 영업, 사회복지(정신건강, 1인가구), 국제개발 협력(NGO)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되었으며 각 직무별로 10명의 재학생들이 멘토링에 참여할 예정이다.

멘토링은 1:1 상담 형식으로 진행되며, 졸업생 멘토들은 실무에서 겪은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재학생들의 진로 계획 수립과 취업 준비 과정을 지원한다.

특히, 재학생들은 직업 선호도 검사를 바탕으로 과제를 수행하며, 이를 통해 진로 계획서를 작성하고, 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와 실행 전략을 세울 수 있다. 과제 수행이 우수한 참여자에게는 1등 10만 원, 2등 5만 원, 3등 3만 원 상당의 상품이 제공된다.

성결대 김용규 대학일자리개발처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졸업생의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비대면 방식을 통하여 재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라며 “이를 통해 재학생들은 졸업 후 진로에 대한 명확한 목표 설정과 함께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선후배 간의 네트워크 형성 또한 재학생들의 경력 개발에 중요한 자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졸업생 멘토링 프로그램은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상시 모집되며, 성결대 재학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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