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오는 28일까지 사회복지사2급 교육 과정 수강생 모집
강하늘 기자
skynewss@nate.com | 2024-08-02 13:29:27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오는 8월 29이 사회복지사2급 자격증 취득 과정을 개강한다. 모집 마감일은 8월 28일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전문교수진들이 상주하여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다년간 학습 경험과 함께 직장인들도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심지어 사회복지학, 심리학, 아동학 등 다양한 교육 과정을 운영해 온 업력을 지니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사2급 ALL PASS 과정의 경우, 전 과목 모두 이론부터 실습까지 따로 진행되지않고 한 번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 진행되어 번거롭지 않고 편리하게 취득 가능하다.
본 과정은 전공 16과목과 실습 1과목으로 총 17과목을 이수해야 하며 전공과목은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이때 온라인 과목 모두 PC와 모바일 기기에서 수강이 지원되기 때문에 수강생이 수강하고자 하는 장소와 시간에 자유롭게 수강이 가능하며 고화질 화면과 고음질로 제공되어서 온라인 수강 중 생길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수강대상 역시 따로 제한이 없어 고등학교 졸업자부터 노년층, 직장과 학업을 병행중인 직장인과 주부까지 모두 수강이 가능하도록 학점은행제도 운영한다. 사회복지사2급 과정이 처음이더라도 각 수강생의 상황에 맞도록 1:1 전문 플래너로부터 컨설팅이 제공되어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컨설팅뿐만 아니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는 사회복지사2급을 도전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들이 준비되어 있다. 만약 상담이 필요하다면 오프라인이나 온라인 중 원하는 방식을 골라 상담할 수 있는데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시 1:1로 상담할 수 있으며 온라인은 카카오톡을 통해 실시간으로 문의가 가능하다.
또한, 2024년 7월부터는 학점은행제로 학습하는 수강생들 역시 학자금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다.
만 55세 이하라면 최대 4천만원까지 학자금대출을 지원받을 수 있어 지금 당장 수강료에 대한 부담이 있다고해도 해당 제도를 통해 본 과정을 이수하는데 크게 무리가 없다.
한편, 본 과정을 통해 취득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2급은 향후 10년간은 전망이 밝은 직업이라고 평가된다. 이는 고용노동부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보건업과 서비스업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한 예측과 연결되는데 실제로도 사회복지사 의무배치가 매년 12% 채용 증가했다는 수치로 이어졌을 정도이다.
게다가 성별과 나이에 무관하여 병원, 사회복지기관, 공무원 등 다양한 관련기관에 취업이 가능하기에 굉장히 수명이 긴 직장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수강과정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다면 지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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