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국대 서울RISE 동국패밀리 브랜드 데이’ 열려

김민수 센터장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가능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할 것”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5-20 14:14:35

김민수 센터장이 동국대 서울RISE사업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국대 서울RISE사업의 1차년도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6 동국대 서울 RISE 동국패밀리 브랜드 데이’가 지난 5월 18일, 서울 중구 앰버서더 서울 풀만 지하 1층 레거시룸에서 열렸다.


동국대 산학협력 가족회사 제도인 ‘동국패밀리’를 중심으로 산학협력 우수사례를 확산해 대학·기업·기관 간 지속가능한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동국대 산학협력 가족회사 및 유관기관 관계자, 서울RISE사업 참여 기업·기관 관계자 등 약 50명이 참석해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RISE사업의 핵심 추진체계인 특화 ICC(Industry Coupled Collaboration Center) 신규 센터장 3인(정달영 동국대 공연예술학과 교수, 이재준 동국대 에너지신소재공학과 교수, 정진우 동국대 컴퓨터·AI학부 교수)을 위촉해 이목을 끌었다. 위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담당하는 김민수 기업협업센터장은 “이번 행사는 대학과 기업, 지역이 함께 만들어온 산학협력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동국대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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