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국토·교통 전문기관과 ‘지역 현안 해결·혁신 플랫폼 구축’ 협약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7-30 14:07:13
‘지역 현안 해결 및 혁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가 국토·교통 최고 전문기관들과 ‘지역 정주 여건 개선’에 본격 나섰다.
국립공주대 글로컬대학사업단 지역사회특화센터는 30일 교내 제2도서관 CONT-SPAC실에서 국토연구원 토지정책연구센터,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논산국토관리사무소, 한국교통연구원 광역도시교통연구본부와 ‘지역 현안 해결 및 혁신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장동호 국립공주대 글로컬대학사업단 지역사회특화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각 기관장 및 실무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 기관들은 ▲리빙랩 관련 지식 공유 ▲정책 수립을 위한 데이터·자문 교류 ▲리빙랩 성과 확산 지원 ▲지역 인재 양성 협력 등을 이어가기로 했다.
장동호 센터장은 “국토, 교통, 토지 정책 분야의 최고 전문 기관들과 뜻을 모은 이번 협약은 우리 지역의 실질적인 현안을 풀어나갈 강력한 동력을 얻게 된 계기”라며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한 진단과 유기적인 현장 협력을 통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확실히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 성과를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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