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신학과 학문’,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선정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1-04 13:35:42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삼육대학교 신학연구소가 발행하는 학술지 신학과 학문이 2022년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에 선정됐다.


4일 삼육대에 따르면 신학과 학문은 삼육대 신학연구소가 지난 1993년부터 2010년까지 매년 1회 발행한 신학리뷰의 후신이다.

 

지난 2016년에 복간해 연 3회로 증간했고, 2018년 8월호부터 신학과 학문으로 제호를 변경, 현재에 이르고 있다.

신학과 학문은 학제 간의 융복합적 접근을 지향하는 복합학 학술지로 기독교 세계관을 학문과 삶의 전 분야에 적용한 연구를 통해 창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탐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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