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종학연구소 제15회 학술대회

‘대중과 함께하는 불교관 고찰’ 주제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1-11 13:30:11

동국대학교 본관 전경.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동국대학교 불교학술원 종학연구소가 오는 18일 ‘대중과 함께하는 불교관 고찰’이라는 주제로 학술대회를 연다.


11일 동국대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서는 3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정운스님이 제1 주제로 ‘불교의 중생존중과 생명인식’에 대해 발표한다. 문일수 동국대 의학과 교수는 제2 주제로 ‘제4차 산업혁명 사회와 불교수행’이라는발표를 한다. 제3 주제는 ‘미래세대를 위한 명상 체험 방법 연구’로 동국대 대학원 불교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한 여암스님이 발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불교 사상과 수행 전통에 담긴 보편적 가치와 대중 친화적 요소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종학연구소는 한국 선불교의 수행 전통이라는 대주제를 중심으로 학술대회를 열었으며, 코로나 시기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불교의 대응을 주제로 해 선제적으로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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