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이동현 학생, 원주시장 표창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단 대표로 활동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4-10-11 13:49:30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단 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상지대 이동현 학생이 원주시장 시민 포상 표창장을 받았다. 사진=상지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상지대학교 무역학과 3학년 이동현 학생이 지난 7일 원주시장 시민 포상 표창장을 받았다.
시민 포상은 시정 발전에 헌신한 시민을 발굴하여 표창장을 수여하는 행사로 원주시청 정기 월례 회의와 함께 진행됐다.
이동현 학생은 상지대 총학생회에서 기획운영국장을 맡고 있으며, 2023년 상지대 탄소중립 서포터즈를 시작으로 2024년에는 원주시 탄소중립 서포터즈단 대표를 맡아 청소년 탄소중립 교육, 탄소중립 홍보 콘텐츠 개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등을 총괄해 원주시 탄소중립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동현 학생은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시민에게 탄소중립의 중요성이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용한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장은 “탄소중립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준 서포터즈 학생들의 노력이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 며 “원주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탄소중립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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