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광역시가족센터, 지역 심리건강 증진에 한걸음 더
지난 17일 가족상담사 위촉 및 삼담기관 협약식
조영훈
aaajoyh@gmail.com | 2023-03-20 14:21:03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대전대학교는 산학협력단 산하 대전광역시가족센터가 최근 가족상담사 위촉식과 상담기관 협약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7일 진행된 위촉식과 협약식에서는 전문자격과 역량을 갖춘 가족상담사 10명에 대한 위촉과 상담기관 10곳과 협약이 체결됐다.
협약상담기관은 M.A.P심리상담교육센터와 그림마당상담센터, 대전심리상담코칭센터, 우리마당상담센터, 충남대 심리성장과자기조절센터, 하현숙가족심리상담센터, 한국심리연구소 대전심리상담센터, 한국심리연구소 마음보듬심리상담센터, 해피맘아동가족상담센터, 헤아려봄심리상담센터다.
대전시가족센터는 대전대 산하협력단 산하기관으로, 이번 위촉과 협약으로 지역내 1인 가구와 긴급위기가정에 대한 심리정서지원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김혜영 센터장은 “전문적인 상담역량을 갖고 대전시민의 심리건강을 위해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는 위촉상담사와 상담전문기관에게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에 거주하고 있는 시민은 누구나 전문상담사에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1인 가구와 경제적·사회적 위기를 직면한 긴급위기가정은 우울·성격·대인관계·자기이해·가족관계 갈등 등의 주제로 심리상담을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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