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운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등과 협약
2024년 미래형 하남 공유학교 기반 조성 협력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11-24 13:17:23
광운대가 하남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도광주하남지원교육청 등 4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운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운대학교가 하남지역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도광주하남지원교육청 등 4개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화된 2024년 미래형 하남 공유학교 기반을 조성한다.
광운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 인적자원 활용과 기술적 자문 등 미래 역량을 더하여 하남지역 공유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높여갈 방침이다.
하남의 덕풍청소년문화의집은 2024년 미래AI디지털 공유학교로 생성AI시대 필요한 디지털 윤리와 활용 기법, 인공지능의 이해 및 로봇과 코딩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하남지역 ICT기반 실감체험 솔루션 전문업체인 ㈜에어패스와 협력을 통해 기업 연계 미래 ICT 공유학교를 운영함으로써 진로 멘토링 및 오피스 투어, 실감 체험 스포츠 경험기회를 만들어 지역의 미래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광운대, 덕풍청소년문화의집, ㈜에어패스 각 기관은 하남지역 특화된 공유학교를 위한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지역과의 교육협력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청소년들의 더 나은 교육환경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광운대 김종헌 총장은 “미래 디지털 교육은 더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에 매우 중요하며 이와 관련하여 공유학교에서 운영되는 미래디지털 교육분야에 대한 콘텐츠 개발과 기술자문 등 협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