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치킨, 우수 가맹점 시상 제도로 상생 파트너십 기반의 소통 강화

박종혁 기자

pjh@hanmail.net | 2026-07-28 13:59:38

㈜멕시카나가 ‘우수 가맹점 시상 제도’를 통해 가맹점 상생 경영을 지속하고 있다. (사진 제공=멕시카나 여주대점)

 

[대학저널 박종혁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멕시카나가 ‘우수 가맹점 시상 제도’를 통해 가맹점 상생 경영을 지속하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의 우수 가맹점 시상 제도는 전국 가맹점 중 판매 실적 상위 매장을 비롯하여 각 지역별 전월 대비 신장률 우수 매장을 선정하여 시상하는 상생 프로그램이다. 우수 가맹점 시상 제도는 가맹점의 의욕을 고취하고 본사와 가맹점 간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 추진되고 있다.

멕시카나치킨의 이러한 가맹점 지원 제도는 단순히 가맹점 수만 늘리는데서 벗어나 본사와 가맹점주 간의 적극적인 소통과 파트너쉽을 통하여 모든 가맹점이 안정적으로 영업에 전념하게 함으로써 우수한 서비스와 양질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로써 고객들의 브랜드 만족도를 높이고 전국 각 가맹점의 질적 성장을 이룰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 우수 가맹점으로 선정된 영등포점 점주는 “오픈 이후에도 담당 슈퍼바이저(SV)가 정기적으로 매장을 찾아 현장 멘토링과 안정적인 운영을 도와준 것이 큰 힘이 됐다”면서 감사를 표했다.

멕시카나치킨 최준영 부사장은 “가맹점과의 파트너십과 상생은 멕시카나 경영의 최우선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원칙을 지키며 최선을 다하는 가맹점주들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소통과 현장 밀착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멕시카나치킨은 예비 창업자의 개별 상황에 맞춰 필요한 비용을 선택하는 ‘자율설계형 창업 비용 지원’과 더불어 본사 조리 교육 등을 지원하며 초기 창업 부담을 완화하는 등 실질적인 정책을 다각도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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