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한국생활과학회 학술대회서 ‘두각’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05 14:11:07

국립군산대 식품영양학과 유현희 교수와 학생들이 ‘(사)한국생활과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를 인정받았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와 학생들이 ‘(사)한국생활과학회 2026년 하계학술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지난 5월 28일 한남대에서 열린 학술대회에서 국립군산대 식품영양학과 유현희 교수는 미래 인재상과 우수 발표 논문상을 수상했다. 또 학생 논문 경진 대회에서는 ‘감태 분말을 첨가한 약과의 품질특성’을 주제로 조예림(식품영양학과 4) 학생과 ‘김태빈(식품영양학과 3) 학생이 미래 인재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밖에 효소 처리 전처리 탈지 대두박을 이용한 떡갈비의 품질특성’에 관한 연구로 안규혁 석사과정생(식품영양학과)이 우수 발표 논문상 수상했다.

유현희 교수는 “학생들과 함께한 연구 성과가 학회에서 인정받아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식품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연구와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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