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제2회 디지털전환 시대, 콘텐츠산업과 미래전략’ 공동학술포럼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6-23 13:08:11

지난 19일 부천 서부권 창업혁신공간에서 열린 ‘제2회 디지털전환 시대, 콘텐츠산업과 미래전략’ 공동학술포럼에서 가톨릭대 CUK GAIA 디지털전환센터,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CoViA), 명지대 융합헬스케어연구소, 백석예대 영상문화연구소 관계자들이 4자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가톨릭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대학교 RISE사업단이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와 지난 19일과 20일 부천 서부권 창업혁신공간에서 ‘제2회 디지털전환 시대, 콘텐츠산업과 미래전략’ 공동학술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는 가톨릭대, 강원대, 경기대, 명지대, 백석예대, 제주한라대 등의 교수진이 참여했다. 산업계에서는 웨스트월드(VFX 전문기업), 크리에이티브망고(AI 영화 제작 및 교육기업), 엘에이치이노(영상 제작사), 이야기숲(영화 제작사), 터리낙스(바이오 디지털트윈 기술 기업), 바이오브레인(뇌파 장비 기술 기업) 등 각 분야 대표들이 참석했다.

포럼은 AI와 디지털전환(DX) 기술이 산업·문화예술·교육·헬스케어 분야에 미치는 영향과 미래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모두 21편의 발제와 토론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가톨릭대 CUK GAIA 디지털전환센터를 중심으로 한국융합영상예술학회(CoViA), 명지대 융합헬스케어연구소, 백석예대 영상문화연구소가 참여하는 4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협의체를 구성했다.

최명걸 가톨릭대 CUK GAIA 디지털전환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향후 산학연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과 과제를 명확히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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