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요리 기능경진대회’ 금메달

‘제1회 대한민국 소상공인 & MasterChef 대회’ 참가자 전원 수상

이선용 기자

honaudo4@hanmail.net | 2023-11-06 13:49:15

호남대 외식조리학과 재학생들이 ‘제 1회 2023 대한민국 소상공인 & MasterChef 요리 기능경진대회’에서 전원 금메달을 수상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 재학생들이 11월 4일 일산 킨텍스센터에서 열린 ‘제 1회 2023 대한민국 소상공인 & MasterChef 요리 기능경진대회’에 출전, 참가자 전원이 금메달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3 대한민국 소상공인 & Master Chef 요리 기능경진대회’는 (사)한국조리기능장협회가 음식문화의 대중화를 지향하고, 외식 산업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이 함께 모여 외식문화발전 및 새로운 메뉴 개발을 통하여 영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고자 국내 최고의 소상공인들과 조리인들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루는 한국의 권위 있는 대회이자, 외식문화를 부흥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 대회 3코스 요리 팀 라이브 부문에 출전한 이보연(4학년), 서해인(3학년), 김가영(3학년), 김선진(3학년)학생이 금메달과 함께 전체 부문 우수상을, 복어요리 라이브 부문에 출전한 대학원 박사과정 김진숙 학생(2학기)이 금메달과 함께 전체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LINC 3.0 사업단의 지원으로 대회에 참가해 금메달을 수상한 김가영 학생은 “동아리 ‘C&S’에서 방과 후 요리실력을 쌓은게 많은 도움이 되었고, 대회를 준비하면서 함께 격려하고 도움을 준 팀원들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이보연 학생은 “정규수업에서 배우고 익힌 조리 기술이 대회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취업준비에 자신감을 높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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