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대학인권센터, ‘찾아가는 노동 상담소’ 운영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10-29 14:24:10

광주여대 대학인권센터가 ‘2025학년도 3학기 찾아가는 노동 상담소’를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대학인권센터는 지난 10월 28일 ‘2025학년도 3학기 찾아가는 노동 상담소’를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찾아가는 노동 상담소는 광주여자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 및 기타 노동 활동과 학업을 병행하고 있는 학생들의 노동권을 보호하는 목적으로 광주노동권익센터와 공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유익했다”, “상담을 통해서 도움받을 방법을 알게 되어서 좋았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대학인권센터 서혜심 센터장은 “우리 재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것은 중요한 업무이다. 또한, 앞으로도 대학인권센터에서는 학생들이 노동 활동을 하며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여러 방면에서 문제가 생길 시 적절한 도움을 제공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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