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츠모아, 안전성 테스트 완료한 ‘논슬립 실리콘 배변매트’ 출시

임춘성 기자

ics2001@hanmail.net | 2026-04-01 12:39:50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페츠모아는 안전성 테스트를 완료한 ‘논슬립 실리콘 배변매트’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유연성과 내구성을 갖춘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반복 세척과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바닥 밀착 구조를 강화해 사용 중 들뜸이나 밀림 현상을 최소화했으며, 오염 발생 시 물 세척만으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어 위생 유지 부담을 줄였다. 반복 사용이 가능한 소재 특성은 경제성과 지속 사용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선택지로 제안된다.

배변매트의 컬러는 베이지, 그레이, 레몬 옐로우 3종으로 구성해 다양한 인테리어 환경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으며, 반려동물 체형과 사용 공간에 맞춰 표준형(60*50cm)과 대형(80*65cm) 두 가지 사이즈로 출시된다. 이를 통해 가정 환경과 반려동물 특성에 맞는 선택이 가능하도록 소비자 활용 폭을 넓혔다.

 


특히 안전성 측면에서는 시험 기관을 통한 테스트 결과 포름알데히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유해 원소 용출 항목이 모두 불검출로 확인됐다. 장시간 접촉이 이루어지는 생활 밀착형 제품인 만큼 소재 안전성을 확보해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보다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반려동물 배변매트는 일상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소재 안전성과 내구성 확보가 중요하다”며 “안전성 테스트를 거친 제품을 통해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고, 보다 쾌적한 반려 생활 환경 조성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실리콘 배변매트는 위생 관리 효율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실내 반려 생활 환경 개선을 돕는 생활 밀착형 위생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출시를 기념해 페츠모아 공식 인스타그램과 브랜드 스토어에서는 체험 이벤트와 프로모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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