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볼브, 디비스쿨과 AI 기반 영업 솔루션 글로벌 개발 역량 강화 업무협약 체결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10-14 12:26:13
AI 기반 B2B 세일즈 최적화 솔루션 '셀데이(SELLDAY)'를 서비스하는 ㈜이볼브(대표 신동수)는 지난 10월 1일 글로벌 개발 전문기업 ㈜디비스쿨(대표 구민규)과 상호 성장 및 협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디비스쿨과 이볼브가 보유한 전문성을 모색하고 양사의 비즈니스 발전을 도모하여 AI 기술 분야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이번 MOU를 통해 ▲AI 관련 기술 및 서비스 연계 가능성 검토 ▲기술 정보 교류 및 상호 지원 ▲글로벌 개발 리소스를 활용한 공동 개발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볼브는 보유한 AI 기술의 활용 가능성을 디비스쿨과 협의하고, 디비스쿨은 글로벌 개발자 네트워크를 활용한 이볼브의 기술 개발 및 서비스 고도화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볼브는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 시 시장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신동수 대표는 "디비스쿨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개발 역량을 확보하고, AI 기술 고도화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며 "우수한 글로벌 개발 인력을 활용해 서비스 품질은 높이면서도 개발 비용은 최적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구민규 대표는 "이볼브의 AI 기술과 우리의 글로벌 개발 네트워크가 결합되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개발자들의 강점인 기술력으로 이볼브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볼브는 지난 5월 창립 이후 넥스트유니콘, 하임벤처투자 등과 연이어 MOU를 체결하며 B2B 영업 혁신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적극 확대하고 있다. 올해 11월 정식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현재 40여 개 기업과 도입 협의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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