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중앙아시아 교육관계자, 파주성민학교 방문… “이 시대가 요구하는 미래인재 교육에 감동”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10-22 12:25:44

 

10월 17일 파주성민학교에는 러시아와 키르키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주요 교육관계자들이 방문하여 한국의 선진 초등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들은 성민학교의 교육과정, 교수방법, 첨단 학습환경을 둘러보며 “21세기형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 모델”이라며 깊은 인상을 표했다.

방문단은 특히 성민학교가 추구하는 ‘전인적 성장’과 ‘배움 중심 수업’ 에 주목했다. 교과 학습뿐 아니라 인성·예술·언어·과학이 조화를 이루는 프로그램 구성, 소수정예 맞춤형 수업, 원어민 교사와의 협력수업 등을 통해 학생 한 명 한 명의 잠재력을 세밀히 이끌어 내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첨단 스마트교실과 열린 학습공간, 학생 중심의 프로젝트 기반 학습(PBL), 감성 독서 프로그램 등은 “한국형 미래학교 모델로서 해외에도 소개할 가치가 있다”는 호평을 받았다.

성민학교 관계자는 “우리 학교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생각하는 힘, 소통하는 힘, 함께 성장하는 힘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이번 중앙아시아 교육관계자 방문을 계기로 성민학교의 교육철학이 국제적으로도 공감받았다는 점이 뜻깊다”고 전했다.
성민학교는 현재 1학년만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2026학년도 신입생(1학년)을 모집하고 있다. 학생들이 세계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기초를 다지는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가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하고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한편, 파주성민학교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세계속의 한국인 양성을 교육이념으로 삼고 있다.


기본교육에 충실한 한국형 국제학교로서 영어와 한국어로 기본교육에 충실할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으며 창의력·인성·소통능력을 조화롭게 기르는 교육과정과 함께 학생 개개인의 성장 속도에 맞춘 개별화교육을 통해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글로벌 인재육성을 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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