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온, 마사지와 숙면을 동시에... 신개념 ‘N베개 마사지기’ 출시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12-19 12:25:01
온열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셀리온이 목마사지기와 수면 베개를 하나로 합친 신제품 ‘셀리온 N베개 마사지기’를 정식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마사지기 사용 시 느꼈던 번거로움과 불편함을 보완하고, 사용 후 그대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2-in-1 웰니스 가전’이다. 목 마사지 기능과 후면의 와이드 메모리폼 베개가 결합되어 있어, 별도의 수납 없이 침실에서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셀리온 N베개 마사지기’는 단순히 두드리는 방식이 아닌, 전문 에스테틱의 마사지 기술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독자 개발한 ‘4D 코어’ 기술과 6개의 마사지 포인트가 목과 어깨(승모근)를 동시에 케어하며, 고개를 좌우로 밀고 당기는 입체적인 움직임을 통해 손으로 직접 주무르는 듯한 시원함을 제공한다.
또한, 3가지 모드와 3단계 강도 조절, 2단계 원적외선 온열 기능을 탑재해 컨디션에 따른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 무선 충전 방식으로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모던한 디자인으로 침실 인테리어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다.
특히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인 만큼 소재 안전성과 위생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유아용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OEKO-TEX) 1등급’ 원단을 사용하여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내피에는 방수 원단을 적용해 땀이나 오염을 방지했다. 커버는 분리하여 세탁할 수 있어 365일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많은 현대인들이 목과 어깨의 피로로 인해 수면 장애를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누웠을 때 가장 편안한 최적의 각도를 구현하여 마사지를 받고 베개로 활용해 자연스럽게 잠들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정보는 셀리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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