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 통일연구소, 통일명사 초청 좌담회
개교 50주년·정전협정 70주년 맞아 창의적 시도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15 13:31:02
좌담회에서는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특강이 마련됐다. 다양한 시각으로 한반도 통일을 모색하기 위한 통일 명사 초청 강연이 이어졌다.
특강에는 베른하르트 젤리거 독일 한스자이델재단 한국사무소 대표와 문흥호 한양대학교 중국문제연구소 소장, 홍용표 전 통일부 장관이 연사로 나섰고, 강연 후 종합 토론을 이어졌다.
김경래 아주대 부총장은 “정전협정 70주년의 해에 명사들을 모시고 청년들과 함께 한반도 분단 과제를 성찰하는 시간을 가져 의미가 있었다”며 “통일한국을 위해 아주통일연구소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시도를 이어갈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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