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AX 전문인력 양성·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앞장

2026 광주첨단 스마트그린 AX실증산단 구축사업 Kick-Off 회의 참석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08 12:24:01

2026년 광주첨단 스마트그린 AX실증산단 구축사업 Kick-Off 회의 모습.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와 광주테크노파크, 한국산업단지공단 등 13개 기업(관) 관계자들이 모여 ‘광주첨단 스마트그린 AX실증산단 구축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지난 4일 광주테크노파크 과학기술본부에서 개최된 2026년 광주첨단 스마트그린 AX실증산단 구축사업 Kick-Off 회의에는 13개 기업(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참여기관별 1차년도 추진성과와 2차년도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한 뒤 사업 운영 방향과 성과관리 체계 구축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광주대는 제조 AI 오픈랩 분야 참여기관으로서 AX 전문인력양성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차년도에는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 수요를 반영한 AX 실무교육과 AI·데이터 기반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산업체 재직자 및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지원 계획을 밝혔다.

노선식 광주대 RISE사업단장은 “광주첨단 스마트그린 AX실증산단 구축사업 참여기관 및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AX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