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도서관, ‘명화로 만나는 르네상스 인문학’ 운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6-04 12:06:32
광주여대 도서관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 ‘신화와 인간, 그리고 아름다움의 기준’을 진행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도서관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프로그램 ‘신화와 인간, 그리고 아름다움의 기준’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광주광역시 RISE사업 ‘미래라이프 대학-교과·비교과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프로그램은 르네상스 시대를 대표하는 화가 산드로 보티첼리의 작품 세계를 이해하고 대표작 비너스의 탄생에 담긴 상징과 신화적 의미를 살펴봤다.
특히 명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토론하는 과정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은영 도서관장은 “명화를 통해 예술과 인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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