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매실순복음교회 오영옥 목사, 한세대에 발전기금 기탁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7-02 14:05:09
한세대가 2일 호매실순복음교회 오영옥 목사를 초청해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사진=한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한세대학교가 2일 호매실순복음교회 오영옥 목사를 초청해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었다.
오영옥 목사는 20년간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사역하고 2012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호매실순복음교회를 개척해 최상순 목사와 담임 목회를 하고 있다. 2025년부터 한세대 심리상담대학원에서 심리치료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서 기부자 오영옥 목사는 일천만원 기부의 뜻을 담은 폼포드 패널을 백인자 총장에게 전달했다. 백인자 총장은 감사패로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발전기금’은 한세대학교에 깊은 관심과 사랑을 가진 후원자들이 교육과 연구 환경 개선, 특성화, 장학금 지원 등 학교의 지속적인 발전에 필요한 재원 조성을 위해 출연한 것이다. 출연 방법으로는 현금뿐만 아니라 부동산, 유가증권, 도서, 예술품, 골동품, 고서화 등의 자산 가치가 있는 유형, 무형 자산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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