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영재교육원, 2022 동구영재교실 수료식

인천시 동구 관내 초등학생 1,2,3학년 95명 대상 운영

오혜민

ohm@dhnews.co.kr | 2022-11-29 13:33:09

 인천재능대와 인천광역시 동구가 관학협력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동구영재교실 2022 수료식에서 수료자들이 수료증을 펼쳐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인천재능대 제공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인천재능대학교는 영재교육원이 지난 3월부터 9개월간 인천시 동구 관내 초등학생 1, 2, 3학년 95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동구영재교실의 수료식을 지난 27일 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천광역시 동구와 관·학 협력사업으로 이뤄진 동구영재교실은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2년 전부터 추진한 동구의 교육복지사업이다. 초등학생의 잠재된 가능성을 계발할 수 있도록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체험활동을 제공해 미래의 창의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인천재능대와 동구는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기위해 모든 교육과정을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일정기간 이상 교육받은 학생에게는 영재교육원장 명의의 수료증을 수여한다. 또한 학생의 활동모음집(포토폴리오)이 제작·제공되며, 학교생활기록부에는 영재교육과정 수료 내용이 기재된다.
 

한편 영재교육원은 수학과 과학을 중심으로 논리적사고와 창의적사고,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프로그램과 긍정적 자아상을 확립할 수 있는 자아존중감 프로그램을 매월 둘째, 넷째 주 일요일 4차시 수업으로 실시하고 있다. 여름·가을 창의논리캠프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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