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피토에이벨, 민감 피부 위한 ‘테라피토 퓨어 pH 밸런싱 폼 클렌저’ 출시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5-12-12 12:00:12
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테라피토에이벨(TheraphytoAbel)이 민감 피부를 위한 테라피토 라인의 클렌저 신제품 ‘테라피토 퓨어 pH 밸런싱 폼 클렌저’를 9일 출시했다. ㈜카보엑스퍼트(대표 박종태)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테라피토에이벨(THERAPHYTOABEL)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세안 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하는 약산성 폼 클렌저를 선보인다.
‘테라피토 퓨어 pH 밸런싱 폼 클렌저’는 피부 장벽을 고려한 약산성 포뮬러로, 세안 시 유·수분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으면서도 모공 속 노폐물과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까지 부드럽게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미세하고 풍성한 거품이 피부에 닿는 마찰을 줄여주고, 세정 후에도 당김이나 땅김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민감하거나 예민한 피부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pH를 피부와 유사한 수준으로 조절한 점이 눈에 띈다.
제품에는 테라피토에이벨의 핵심 진정 성분인 장군나무잎추출물이 함유되어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세안 후에도 촉촉하고 정돈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 보습과 장벽 강화에 도움을 주는 글리코겐 성분을 더해, 세정 후 피부가 메마르지 않고 부드러운 촉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고려했다.
또한 테라피토에이벨만의 ‘포접복합체(Inclusion Complex) 기술’을 적용해 유효 성분이 외부 환경에 쉽게 영향을 받지 않고 피부에 균일하게 전달되도록 했다.
테라피토에이벨 관계자는 “클렌저는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는 제품인 만큼 피부 부담은 줄이고 세정력은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며 “테라피토 퓨어 pH 밸런싱 폼 클렌저는 민감한 순간에도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성분, pH, 사용감을 모두 균형 있게 설계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150g 용량으로 출시되며, 테라피토 라인의 대표 클렌저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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