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문화재단,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2026 가천음악회’ 개최

‘인순이·라포엠·최정원’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선사하는 감동과 환희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11-02 12:08:25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2026 가천음악회’ 포스터.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천문화재단이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인정받고 있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인천시민과 함께하는 2026 가천음악회’ 연다.


오는 11월 26일 오후 7시, 인천 연수구 송도에 위치한 아트센터인천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깊은 감성으로 무대를 압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디바 인순이를 비롯해 섬세하고 풍성한 하모니로 환상적인 앙상블을 선사하는 크로스오버 그룹 라포엠, 맑고 우아한 음색과 아름다운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소프라노 최정원이 무대에 오른다.

여기에 탁월한 음악적 해석과 역동적인 지휘로 정평이 난 지휘자 김광현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해 웅장하고 풍성한 선율을 들려줄 예정이다.

고즈넉한 늦가을, 개성 넘치는 아티스트들의 열정적인 무대와 오케스트라의 멋진 연주를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음악회에 가천문화재단은 시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1,700명을 무료로 초청한다.

참가신청은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11월 5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며, 무작위 추첨을 통해 1인당 최대 2매의 관람권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11월 13일 개별 안내될 예정으로, 자세한 응모 방법과 내용은 가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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