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전지만 계장, ‘2026 기록의 날’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15 11:57:51

총무인사팀 전지만 계장(오른쪽)이 ‘2026 기록의 날’ 기념행사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총무인사팀 전지만 계장이 국가기록관리 및 행정업무 발전 기여 공로를 인정받았다. 전지만 계장은 지난 9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열린 ‘2026 기록의 날’ 기념행사에서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지만 계장은 재직 기간 동안 기록관리 업무의 체계화와 행정업무 개선, 관련 제도 정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특히 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활용을 위한 업무 프로세스 개선, 구성원 대상 교육 및 컨설팅 등을 통해 기관의 기록관리 수준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각종 행정제도 개선과 업무 효율화 추진을 통해 구성원의 업무 편의성을 높이고, 조직의 책임성과 투명성 강화에 이바지하는 등 공공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전지만 계장은 “이번 수상은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함께 노력해 준 동료들과 기관 구성원 모두의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록관리와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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