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 디자인 분야 글로벌 교류 확대
美 산호세주립대와 ‘국제 디자인작품 교류전 및 워크숍’ 개최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06-02 11:53:43
국제 디자인작품 교류전 및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부경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가 디자인 분야 글로벌 교류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일 국립부경대는 미국 산호세주립대학교(San Jose State University)는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2026 국제 디자인작품 교류전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 시각디자인전공과 산호세주립대 디자인학과가 공동으로 진행한 이번 행사는 양 대학 교수·학생들의 디자인 작품 세계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립부경대 시각디자인전공 홍동식, 김성필, 남윤태 교수와 학생 30명, 산호세주립대 김창식 교수와 학생 17명 등 50여 명이 참가해 디자인 분야 국제 협력과 문화 교류를 진행했다.
핵심역량도서관 1층 갤러리라운지에서 진행된 디자인작품 교류전에서는 참가자들의 작품 40여 점이 전시됐으며, 4층 창의혁신라운지에서는 ‘AR 증강현실 포스터 만들기’를 주제로 한 워크숍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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