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원대, 2년 연속 ‘해외일경험 지원사업(WELL)’ 선정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5-06-20 11:50:01
유원대가 ’해외일경험 지원사업(WELL)‘에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사업에 지속 선정됐다. 사진=유원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유원대학교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해외일경험 지원사업(WELL)‘에 2024년에 이어 2025년에도 사업에 지속 선정되어 진행 중이다.
유원대는 올해도 13명을 선발해 캐나다 기업에서 2개월 간 캐나다 현지에 일자리를 지원하고, 선발된 청년들에게 해외 맞춤형 직무·안전교육, 출국 준비금(200만원), 현지 체재비(월 150만원) 등을 지원한다. 유아교육과, 호텔외식조리학과, 뷰티케어학과의 학생들은 관련 참여기업에 근무하는 일경험을 하게 된다. 유아보조교사의 경우 현지 유아기관 실습을 진행하고 조리와 미용의 경우 인턴쉽을 통해 연수생 희망시에는 취업으로 연계되는 과정이다.
2025년 해외일경험지원사업 청년 13명은 6월 말 출국 예정이다.
유원대 K-Culture 센터장 임은진 교수는 "한국인의 우수한 직능 분야와 캐나다 현지에서 수요가 있는 분야를 매칭하여 청년들에게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의 장이 되기를 희망하며, 유원대학교는 이외에도 해외청년취업연수사업(K-Move스쿨)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한 우수기관으로 2024년, 2025년 연속 해외일경험지원사업을 더하여 청년 지원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지역의 글로벌 인재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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