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박물관, 남도 정예작가 10선 초대전 열어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03 14:18:11
3일 목포대에 따르면 이번 ‘남도 정예작가 10선 초대전’은 목포대와 전남대. 순천대 박물관을 순회하며 5월부터 11월까지 남도 정예작가 10명의 개인전을 30차례 개최하는 문화예술 축제이다.
첫 번째 전시는 ‘시간연습 공연라展’으로 30여점의 작품이 전시 중이다.
이번 ‘시간연습 공라연전’은 오는 12일까지 목포대 박물관에서 전시 후 15~26일 전남대 박물관, 29일~6월 9일 순천대 박물관에서 3차례 순회전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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