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디지털트윈 전기차 시각화 워크숍 연다

23일 서울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3-17 13:17:37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동양대학교는 오는 23일 '디지털트윈 전기차 효율적시각화 워크숍'을 서울 상암동 DMC첨단산업센터에서 연다고 17일 밝혔다.


워크숍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RIS)에 선정된 대구경북지역혁신플랫폼 미래차전화부품사업단의 미래차R&D콜라보의 세부과제 '디지털트윈 전기차 시각화'를 수행 중인 동양대 대학원 게이미피케이션학과가 주관한다.

RIS는 지역대학에서 양성한 인재가 졸업 후 지역사회에 정착해 지역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취업과 창업 및 정주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양대 디지털트윈 전기차 시각화 연구팀은 유니티3D엔진으로 실제 전기차를 디지털트윈상에 구현하고, 내연자동차와의 연비 차를 비교 시뮬레이션하고, 3D프린팅으로 구현 중이다.

전기차 디지털트윈 시각화 연구는 국내 유일 최초로 설립된 동양대 게이미피케이션학과 교수와 석박사과정 연구원들이 수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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