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지역민 위한 문화예술 축제

연극·음악 공연에 공예작품 만들기 다양한 행사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2-10-12 13:41:44

금오공대가 지난 11일 지역민을 위한 ‘문화예술 축제; 금오만새(金烏萬새)’에 참석한 지역 주민들이 공예작품 만들기를 하고 있다. 사진=금오공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금오공과대학교는 지난 11일 신평동 캠퍼스 평생교육원 버스킹 공연장에서 지역 주민을 위한 ‘문화예술 축제; 금오만새(金烏萬새)’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금오공대에 따르면 축제에서는 지역 예술인 박준용 배우와 손혁 성악가, 김유성 도예가, 김현주 미술가, 황윤동 공터_다 대표 등이 전시 및 연극, 해금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벽화 그리기와 공예작품 만들기 등의 예술체험도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금오공대는 앞서 지난 달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도 열었다.

김영형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장은 “평생교육원이 하나의 문화 놀이터로서 지역민들에게 친근한 문화적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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