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성신 차문화 경연대회’ 연다

20일,‘성신다법’통해 커피에 길들여진 세대에게 차문화 확산 노력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5-19 14:04:00

지난해 ‘성신 차문화 경연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생활다례인 ‘성신다법’을 시연하고 있다. 사진=성신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신여자대학교가 커피 세대들을 대상으로 성신 차문화 경연대회를 연다.


19일 성신여대에 따르면 성신 차문화 경연대회는 20일 운정그린캠퍼스에서 열리며, 소비자생활문화산업학과, 한국문화콘텐츠전공, 성신혜움문화가 공동 주최한다.

 

성신 차문화 경연대회는 생활다례로 새롭게 정립한 성신다법을 통해 우리 전통의 차문화를 생활 속으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2014년 처음 개최돼 올해로 9회째를 맞았다.


성신 차문화 경연대회는 사진공모전과 성신다법 경연 부문으로 나뉘어 열리며, 성신여대 학생(학부, 대학원)은 물론 일반인도 참여 가능하다.

전통 차문화의 확산을 위해 참가자 중 희망자에게 성신다법의 개인지도도 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