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디지털 새싹 캠프’ 운영기관 선정

온종림 기자

jrohn@dhnews.co.kr | 2023-04-11 13:15:06

숙명여자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숙명여자대학교가 교육부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함께하는 2023학년도 1학기 ‘디지털 새싹 캠프’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새싹 캠프는 초·중·고 학생들이 소프트웨어(SW)·인공지능(AI)을 체험하고 디지털 역량을 함양하도록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숙명여대는 지난해 겨울방학 진행된 ‘2022년 디지털 새싹 캠프’에도 참여한 바 있다.

디지털 새싹 캠프를 운영하는 숙명여대 SW·AI 교육사업단은 지난 캠프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프로그램 위주로 초·중·고 각 2개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대학 교수, 산업체 전문가, 현직 교사 등 전문 강사진뿐 아니라 숙명여대 학생들이 보조강사로 참여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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