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대 사회복지학과–A방문3천사 방문요양, ‘사회복지 인력 양성’ 맞손

산학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복지 기여 및 교육 활성화 도모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11-25 11:59:42

극동대와 A방문3천사 방문요양이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에서 세 번째는 손경우 A방문3천사 방문요양 대표, 네 번째는 박보영 극동대학교 인재개발학부장(사회복지학과장). 사진=극동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는 A방문3천사 방문요양과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 및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극동대에서 열렸으며, A방문3천사 방문요양 손경우 대표, 박보영 인재개발학부장(사회복지학과장 겸), 박범기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신·편입생 모집 및 사회봉사, 현장실습, 취업 연계 협력 ▲정보 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노인복지 및 관련 분야 연구 협력 ▲공동사업 추진 및 상호 교류 등을 주요 협력 과제로 삼고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극동대와 A방문3천사 방문요양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질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노인복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관련 프로그램 발전을 위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박보영 인재개발학부장은 “사회복지 전문가 양성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며 “신·편입생 모집뿐 아니라 교육과 노인복지서비스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동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손경우 A방문3천사 방문요양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전문인력 양성과 노인복지 서비스 연구·개발에 실질적인 기여를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상호 윈-윈(win-win)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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