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사회복지학과, 4단계 BK21 ‘계속 지원’ 선정

지역 혁신 통한 융·복합·지역사회 연계 연구 등 성과 탁월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9-01 11:38:51

전북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지역혁신을 위한 미래복지 전문인력양성 교육연구단’이 사업추진 성과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4단계 BK21(두뇌한국21) 사업 중간평가에서 ‘계속 지원’에 선정됐다.


사업단은 앞으로 4년 동안 정부로부터 지속적인 사업비를 지원받아 복지 분야에서 미래를 이끌 우수인재 양성에 안정성을 확보했다.

전북대 사회복지학과는 지역 혁신을 통한 융·복합, 글로벌 사회복지 인재양성을 위해 지역사회 연계와 국제공동연구에 탁월한 실적을 보였고, 전북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전북 지역아동센터지원단의 위탁 운영을 통해 산·학·연이 함께하는 연구인력 배출에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사회복지학과 윤명숙 단장은 “계속 지원 선정으로 대학원생들에게 글로벌 연구역량증진 및 우수 연구 창출에 아낌없는 지원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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