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부총리, 교원들과 ‘내신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 방안’ 모색
3월 21일, 현장 교원들과 함께 제71차 「함께차담회」 개최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5-03-21 11:44:15
이주호 부총리가 21일 현장 교원들과 ‘내신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사진=교육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학생평가 중앙지원단 등 학생평가 경험이 풍부한 교원들과 함께 ‘내신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를 위한 지원방안 모색’을 주제로 ‘제71차 함께차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차담회에서 참석자들은 내신 서‧논술형 평가 출제 및 채점에서의 현장 어려움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내신 서‧논술형 평가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적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학생들이 창의성, 문제해결력 등 미래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학생평가의 혁신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서‧논술형 평가를 활성화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교사와 활발히 소통하며 서‧논술형 평가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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