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LH주거복지정보, ‘공공서비스 인재 양성·기술 협력’ 협약

교육·정보·복지 분야 교류 및 공동 교육·연구 프로그램 운영

이선용 기자

lsy419@kakao.com | 2026-10-13 11:48:44

가천대가 13일 교내 가천관 중회의실에서 LH주거복지정보㈜와 공공서비스 분야 인재 양성 및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가천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가천대학교와 LH주거복지정보㈜가 공공서비스 분야 인재 양성과 기술 협력을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13일 가천대 가천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가천대 최미리 수석부총장과 임정미 LH주거복지정보 대표이사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교육·정보·복지 분야의 교류와 인력 양성, 공동 교육·연구 프로그램 운영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정보·복지 분야 상호 교류 및 지원과 인력 양성 ▲구성원 역량 강화 및 전문가 활용, 인적 교류 ▲공공서비스 분야 산학협력 및 공동 교육·연구 프로그램 운영 ▲LH주거복지정보 임직원의 대학원 진학 홍보 및 진학 시 장학금 혜택 제공 등을 추진한다.

가천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서비스 분야의 현장 수요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을 연계하고,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LH주거복지정보㈜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자회사로, LH가 제공하는 토지·주택·주거지원 사업과 관련해 국민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분양·임대주택 신청, 전세임대 지원, 맞춤형 주거지원 등의 상담 업무를 수행하며,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주거정보 서비스 연구·개발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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