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윌린 풀리캠퍼스, 대학 AI 교육 혁신 컨퍼런스 ‘Arrived Future 27: 대학 교육 혁신과 미래’ 개최
이한비 기자
kkangsonews22@naver.com | 2026-08-05 11:32:33
[대학저널 이한비 기자] AI 기반 교육 솔루션 기업 프리윌린(대표 권기성)의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 ‘풀리캠퍼스’가 오는 19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대학 AI 교육 혁신 컨퍼런스 ‘Arrived Future 27: 대학 교육 혁신과 미래’를 개최한다.
풀리캠퍼스는 전국 100여 개 대학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대학 부서와 교수자가 실제 교육 현장에서 축적한 사례를 중심으로 대학 AI 교육의 현재와 향후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글로벌 및 국내 대학 교육 변화, 고등교육 지원 사업, 대학 교육 혁신 성과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된다. 피어슨(Pearson),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등이 발제자로 참여해 국내외 고등교육 환경 변화와 대학의 AI 활용 방향을 소개하고, 대학 맞춤 상담과 LXP 체험을 위한 네트워킹 시간도 운영된다.
또한, 컨퍼런스에서는 지난 7월 진행된 ‘풀리캠퍼스 활용 성공 사례 공모전’ 수상작 발표와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공모 분야는 대학 차원의 교육 운영 경험을 다룬 ‘대학 부서 운영 사례’와 교수자의 수업 적용 경험을 다룬 ‘교수자 수업 사례’로 나뉜다.
공모전 심사에는 고등교육 및 교수학습 지원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과 한국대학교육개발센터협의회(KACTL)가 참여한다.
공모 부문별 우수 사례는 '대학 부서 운영'과 '교수자 수업'에서 각 3건씩 총 6건이 선정됐다. 부서 운영 분야에서는 신입생 학업 역량 진단, AI 튜터링, 단과대별 맞춤 프로그램 등이 다뤄지며, 수업 분야에서는 전공 과목 AI 연계 수업, 데이터 기반 피드백 적용 사례 등이 소개된다.
고등교육 기관 관계자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자에 한해 무상으로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풀리캠퍼스는 대학생 기초학력 진단평가, 맞춤형 학습, 전공 학습 지원, 학습 데이터 기반 피드백 등을 제공하는 대학 교육 전문 AI 코스웨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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