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대 LINC 3.0사업단, 철도차량 모델링 교육

지난달 10~31일 전기철도 분야 산업체 재직자 대상으로

김진수

kjlf2001@dhnews.ac.kr | 2023-02-01 13:22:08


  한국교통대 본부.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김진수 기자] 한국교통대학교는 LINC 3.0사업단이 지난달 10~31일 의왕캠퍼스 철도공학관에서 전기철도 분야 산업체 재직자를 대상으로 ‘스마트철도 ICC 철도차량 모델링 및 검증을 위한 PSIM’ 활용 시뮬레이션 재직자 교육’을 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교통대 LINC3.0사업단의 스마트철도 ICC 분야 재직자 교육은 국내 철도산업 기술 발전을 기반으로 철도산업 기술의 국산화·해외 진출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재직자 교육은 스마트철도 ICC 분야의 수요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의 일환으로 시뮬레이션 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전기철도 분야 특성을 이해하고 현장업무에 적용하도록 위해 실시됐다.


교육은 김재문 한국교통대 교수와 윤용호 광주대 교수, 차한주 충남대 교수 등이 다양한 주제로 진행했다.

구강본 한국교통대 LINC 3.0사업단장은 “철도차량 모델링과 검증을 위한 PSIM 활용 시뮬레이션 재직자 교육은 스마트철도 ICC분야의 지역산업체 수요에 부응하고,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 개발·미래 철도산업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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