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 모든 전공이 AI와 만나는 특별한 교육시스템

AI 시대를 선도할 진취적 인재 양성 대학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23-12-14 10:12:52

 중앙대 서울캠퍼스 전경(사진=중앙대 제공)

 

AI 시대 선도할 진취적 인재 양성
 

중앙대는 모든 전공이 AI와 만나는 특별한 교육시스템 ‘CAU AI+X’를 통해 AI시대를 선도할 진취적인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다. AI학과와 더불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정한 공식 인공지능대학원인 다빈치 AI대학원을 통해 유기적인 AI 인재 양성 체계를 마련했으며, AI 관련 연구도 강화하는 중이다.
 

또한, 중앙대는 재학생 모두가 전공 구분 없이 AI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1학년 때부터 AI 관련 강의를 필수 교양과목으로 이수하도록 하고 있다. AI+X 전공교육과정 개발·운영, AI 교수 역량 강화를 위한 K-MOOC 강좌 개발, LMS·CMS 고도화 등을 통해 AI 교육 지원 시스템도 구축했다.

AI, 시스템반도체 등 첨단산업 분야 경쟁력 강화
 

중앙대는 급변하는 사회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첨단산업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인재 육성을 위한 AI학과, 미래 산업변화의 기반이 될 소재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첨단소재공학과 등 최첨단 분야의 학문 단위를 신설해 운영 중이다.
 

지난해엔 국내 반도체 산업의 대표 주자인 SK하이닉스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산학(産學) 협력으로 금속산화막반도체(CMOS) 이미지센서(CIS) 분야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광명병원 개원, 약사 배출 1위 중대 약대 등 대한민국 바이오메디컬 분야 선도
 

중앙대는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선도하는 인재들도 적극 양성하고 있다. 작년 3월 성공적으로 개원한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AI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밀의료를 실현하며 수도권 서남부 거점 대학병원으로 자리매김한 상태다. 여기에 1953년 개설하여 70년간 국내 약학 교육을 선도하며 부동의 약사 배출 1위를 기록 중인 전국 최고의 약학대학, 교수 1인당 SCI급 국제 논문 실적 전국 4위를 기록한 의과대학, GRAS 세계대학순위 2년 연속 국내 1위에 등극한 적십자간호대학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지닌 의약학 계열 모집단위들을 기반으로 더 큰 의료혁신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연구형 사립대학’으로서의 경쟁력·위상 강화
 

2022년 연구비 수주 규모 2000억 원을 달성하며 연구중심대학으로 완전히 자리매김한 중앙대는 ‘연구형 사립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꾸준한 투자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중앙대는 2021년 ▲인공지능대학원 지원사업 ▲디지털 신기술 인재양성 혁신공유대학 ▲기초연구실 지원사업 ▲지능형 에너지 산업 융합대학원 유치 등으로 연구중심대학의 입지를 한층 강화해왔다. 이어 2022년에는 ▲선도연구센터 후속 과제 선정 ▲현장연계 미래선도인재양성사업 등에 선정되었고, 올해 ▲콘텐츠원캠퍼스 사업 ▲부속농장 스마트팜 개축사업에 선정되는 등 교육부 직접 재정지원사업 수주 ‘전국 사립대학 5위’를 달성하며 4차 산업혁명과 미래를 이끄는 대학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K-culture를 넘어 Global culture를 창출하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CORE
 

중앙대는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우리나라의 CORE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958년 국내 최초로 신설된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舊 신문학과)에 이어 1959년 4년제 종합대학 최초의 연극영화과, 1974년 국내 최초 광고홍보학과 설치까지 중앙대는 우리나라 문화·예술 부문을 이끌고 있다.
 

BTS를 배출한 HYBE 한성수 대표, 넷플릭스 ‘수리남’을 연출한 윤종빈 감독, 한국인 최초 퓰리처상 수상 김경훈 기자, 배우 현빈, 김수현 문화·예술 전 분야에서 두각을 보이는 인물을 다수 배출하였으며, 최근에는 예술공학대학을 설치하여 예술과 기술의 융합적 공학인재를 양성하는데도 힘쓰고 있다.
 

이런 5만 명 이상의 예술 계열 동문들의 활약으로 최근 5년간 1,853억 이상의 연구비를 수주해내 국내 최고의 연구경쟁력을 갖추었음을 보여주었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4학년도 정시모집 가, 나, 다군 학과별 모집 실시


모집인원의 43% 정시모집으로 선발

수능일반전형 1,708명, 수능100% 학과별모집

수험생 친화 전화성적상담 ‘상담해피콜’ 운영


중앙대학교는 2024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모집인원의 43%인 2,096명을 선발한다. 가군, 나군, 다군 모두에서 학생들을 선발하여 수험생이 모든 군에서 중앙대에 지원할 수 있도록 선택의 기회를 폭 넓게 제공한다.

 

수능일반전형 1,708명 모집

수능일반전형은 전 모집단위 학과별 모집을 실시하며 전년과 유사한 1,708명을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약학부, AI학과, 공공인재학부, 글로벌금융 등 658명을, 나군에서는 의학부, 융합공학부, 심리학과 등 670명을, 다군에서는 소프트웨어학부, 경영학부 등 380명을 수능 100%로 선발한다. 단 체육교육과는 실기 없이 수능 80%, 서류 20%로 선발한다.

수능일반전형에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역별 반영비율은 모집단위별로 상이하며, 인문계열의 경영경제대학 소속 학과는 ▲국어 35% ▲수학 45% ▲사회/과학탐구 20%를, 그 외 인문계열 모집단위 전체는 ▲국어 40% ▲수학 40% ▲사회/과학탐구 20%를 반영하고, 자연계열 모집단위 전체는 ▲국어 25% ▲수학(미적분, 기하 중 택1) 40% ▲과학탐구 35%를 반영한다. 영어와 한국사는 등급에 따른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험생 친화 서비스 ‘상담해피콜’ 실시

중앙대는 정시모집 수험생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정시모집 상담해피콜’를 운영한다. 수험생들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해피콜을 예약하여 원하는 시간대에 입학상담전화를 받아 볼 수 있다. 특히 중앙대는 수험생들의 합격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국내 최초로 입시 기관별 합격예측 데이터를 비교 분석하여 수능 성적 상담을 제공하는 ‘Happy CAuLL’ 서비스를 올해도 이어간다. 중앙대 자체 데이터 뿐 아니라 대입 성적 예측 기관의 합격예측 결과를 중앙대에서 한 번에 안내 받을 수 있으므로, 입시 기관별로 합격예측 시스템을 일일이 확인해야 하는 수고를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과 비용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중앙대 정시입학상담은 수능 이후 진행되며,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할 수 있다. 

 

중앙대 2024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24. 1. 3.(수) 10시 ~ 2024. 1. 6.(토) 18시까지 인터넷 접수만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입학처 홈페이지(https://admission.cau.ac.kr) 또는 전화(02-820-639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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