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 작업치료과, 단비 봉사단 창단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3-06-08 11:32:37

경북전문대 작업치료과가 7일 ‘작업치료과 단비 자원봉사단’을 창단했다. 사진=경북전문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북전문대학교 작업치료과가 체계적이고 다양한 사회활동을 위해 7일 ‘작업치료과 단비 자원봉사단’을 창단했다.


단비 자원봉사단은 이나윤(작업치료과 학과장) 교수를 중심으로 서주영(작업치료과 3학년) 외 48명의 학생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북전문대학교 작업치료과는 2023년도에 교육과정을 개편을 통해 감각발달재활사 자격증(바우처 가능) 취득을 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학생들의 실습을 위해 아동감각발달재활 실습실을 새롭게 단장했다.

또한 영주시장애인복지관, 영주시자원봉사센터, 남부초등학교 부설유치원, 삼성프라임 어린이집과의 협약을 맺으며 다방면으로 사회적인 약자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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