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RISE사업단, 글로벌 오픈캠퍼스 유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
온종림 기자
jrohn@naver.com | 2026-06-02 11:29:32
광주여대 RISE사업단이 5월 29일 글로벌 오픈캠퍼스 조성을 위한 유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난 5월 29일 글로벌 오픈캠퍼스 조성을 위한 유학생 서포터즈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발대식에는 광주여대를 비롯해 컨소시엄 대학인 남부대, 광주보건대 유학생 서포터즈단이 함께 참여했다.
1부 행사에서 각 대학 대표 학생들은 서포터즈단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발표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밝혔다.
이어진 2부에서는 유학생 전용 조리실 ‘The Flavor Spot’에서 레터링 케이크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 학생들은 함께 케이크를 제작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고, 서포터즈 활동을 응원하는 문구를 새기며 글로벌 오픈캠퍼스의 의미를 되새겼다.
유학생 서포터즈단은 앞으로 글로벌 오픈캠퍼스 관련 프로그램 홍보와 운영 지원, 유학생 의견 수렴 및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발대식은 컨소시엄 대학 유학생들이 글로벌 오픈캠퍼스 조성의 주체로 함께 참여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서포터즈단이 유학생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대학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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